와이즈스톤티,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혁신 거점 K-Lab 사업 본격 추진
- 4월 2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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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수정일: 4월 21일
정보통신산업진흥원(NIPA)이 주관하는 「2026년 K-Lab 우즈베키스탄 협력지원 사업」이 4년차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자립형 운영 체계 구축과 성과 확산 단계에 돌입했습니다.
본 사업은 와이즈스톤티, 한국산업지능화협회(KOIIA), UNIDO 한국투자진흥사무소(UNIDO ITPO Korea)가 컨소시엄으로서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.
4월 9일, 와이즈스톤티(대표 김인석) 대표단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, 한국산업지능화협회, UNIDO한국투자진흥사무소 각 기관 대표단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 각 관계 기관 및 교육 기관을 방문하여 K-Lab 4년차 사업의 현지 운영 안정화 및 확산 기반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전략적 협력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.

이번 방문에서는 각 관계 기관 담당자들과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, 4~5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며 중장기 협력 로드맵을 구체화하였습니다.
특히, U-ENTER Innovation Center 와의 협력 미팅을 통해 창업 지원 및 기술사업화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, K-Lab 프로그램과 연계한 실질적인 창업 생태계 확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.

아울러, K-Lab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운영 현황 분석을 통해 장비 운영, 안전관리, 교육 연계 프로세스 등 핵심 운영 요소에 대한 인수인계를 완료하고, 현지 주도의 운영 체계 전환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.
4년차에는 K-Lab의 안정적 운영을 기반으로 AI SW융합 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제조 교육, 창업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, 현지 마스터 강사(ToT)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, 현지 주도의 지속가능 운영모델 내재화 및 우즈벡형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조성이 핵심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.

와이즈스톤티는 우즈베키스탄 현지 U-ENTER, IT파크, 상공회의소 등 주요 협력 기관과 타슈켄트인하대학교, TOBB ETU 등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, 산업 기관과 교육 기관의 연계 확대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K-Lab은 단순 교육 기관을 넘어 디지털 혁신과 창업을 선도하는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