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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이즈스톤티, 우즈베키스탄 U-ENTER와 K-Lab 운영 협력 논의

  • 2월 11일
  • 1분 분량


와이즈스톤티는 지난 2026년 2월 2일,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

U-ENTER Innovation Center를 방문해 K-Lab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,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.


이번 미팅에는 U-ENTER 센터장 Oleg Riijchenko를 비롯한 현지 실무진과 함께,

와이즈스톤티 김인석 대표이사, 김현수 상무 등이 참석해

K-Lab과 U-ENTER의 통합 운영 방안과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 구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.



회의에서는 기존 K-Lab 운영 방식의 한계를 공유하고,

향후에는 U-ENTER가 보유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인프라와 연계한 일원화된 운영 구조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.

 

아울러 2026년부터는 단순 IT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을 넘어,

청년들이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무·창업 연계형 프로그램으로의 전환 방향이 논의되었습니다.


또한 양측은 KOICA 등 정부 지원 종료 이후에도 K-Lab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,

교육·기술·서비스를 연계한 현실적인 수익 구조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.


 

와이즈스톤티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

우즈베키스탄 현지 환경에 적합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,중앙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인재 양성과 창업

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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